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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이더는 골디온 햄머를 쓴 적이 있다?
애니가 아닌 PS용 게임 [용사왕 가오가이거 BLOCKADED NUMBERS]에서 `금의 어금니,은의 손톱'이란 시나리오가 나오는데, 거기에 등장합니다. 그 때 골디온 햄머가 은색으로 빛나는 것을 보고 솔더트 J가 실버리온 햄머라고 명명하지요. 제이더 헬,제이더 헤븐, J의 "히카리니 나레~!"까지... http://user.chollian.net/~you7274/brave/gaogaigar/tools.htm 이런 건 전문가에게 상의합시다.ㅋㅋㅋ 웹상에 `실버리온 햄머'라고 치면 동영상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슈로대 F의 여주인공들은 모두 가이낙스 작품의 출연 성우들이었다?
그렇습니다...좀 지난 이야기라 감흥이 없으실지도..
린 마오- 오가타 메구미 씨.오가타 메구미씨는 그 유명한 이카리 신지군 성우시죠. 린 마오 란 인물이 실질적인 F시절의 여주인공..(4차 시절이라고 해야 하나?)이 되었으니....가장 유명할 듯? 하긴...저도 린마오를 기용했었지요..4차에서는 MS도 타는 것이 가능했으니.. 그나저나..둘이 성격 정말 안맞는다. ![]() 패트리시아 해크먼-하야시바라 메구미 씨..아시죠? 아야나미 레이의 성우 입니다. ![]() 그레이스 우리진-미야무라 유코 씨.이쯤되면..뭐냐? 할만 합니다..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성우... 개인적으로 이 분 목소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지라, 어떤 애니에 나와도 금방 알아냅니다..(실은 그것보다 목소리 변환 폭이 극도로 좁아서 금방 티가 난다는 게 정답이겠죠...--;; 전 잘 못 알아듣습니다.) ![]() ![]() 미나 라이크링-히타카 노리코 씨. .....드디어 에바에서 탈출이닷! 싶으니까...이번엔 건버스터....--;; 이름 보시면 누구 성우인지 모르기가 힘들겠지요. ...아마 F에 전부 출연하신 분들이니 그 중에서 고른 게 아닐까 하는 게 제 생각이지만... 그래도...좀 다른 사람들은 안 쓰나??ㅋㅋㅋ ![]() 애정도의 차이가 그림 크기의 차이...일지도.
-'테슬라=라이히 연구소'의 테슬라 와 라이히 는 에너지에 관한 발명을 한 사람들이다?
Nikola Tesla 니콜라 테슬라. 1856-1943 크로아티아 출신의 모터의 아버지로 불리는 남자. 네이버 지식인에 잘 나와 있더군요..이정도로 대단한 남자일 줄이야..공부합시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설치된 발전기도 그의 발명품이랍니다. 그의 이름은 자속밀도의 단위로도 쓰인다네요. 빌헬름 라이히 1893-1957 오스트리아의 정신분석학자로 프로이트의 제자라는 군요. 오르가즘의 기능..같은 프로이트씨 제자다운 책도 쓰고, 오르곤 에너지라는 '프라나' 비스무리한 에너지를 제창해서 그 집속기를 발명하기도. 말년에 마약소지 및 사용으로 투옥되서 옥사하였답니다. 결국 물리 정신적 에너지의 선구자로군요. 혼과 계도순옥검 암걸살이 일으키는 파급효과에 대해 연구하신걸까?
-기갑전기 드래구너의 켄 와카바는 리젠트를 한 적이 있다?
있구요...1화엔 리젠트로 나와서 4화에 잘립니다. 이거 MX에선가 대사로도 증명되는데.. ...이딴거 올리지 마란 말야~ 네이버 지식인 추출 ![]() 모델은 잘 생긴 애아빠 기무타쿠씨입니다.ㅋㅋㅋ
-덴도의 동력이 인력이었던 적이 있다?
있구요..있으니까...이런 건 올리지 마라..번역하기 싫다.. 의무적으로 번역은 해봅니다.
이어쓰는 이야기..
-마징가Z와 울트라맨 에이스는 전투 능력이 똑같다? 마징가나 울트라맨 에이스나 '아메리카 제 7함대'와 동등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허나 문제는... 마징가는 고작해봐야 18m에 20t인데 반해, 울트라맨 에이스는 40m에 4만5천t이나 한다는 것. --;; ...거기에 개인적인 지식을 추가하자면, 마징가Z는 사실 설정이 특이해서.. 그레이트 마징가에게 스펙이 딸리지만...후반 똑같이 초합금 뉴Z를 쓴 개조형 마징가의 스펙은 거의 모든 면에서 그레이트를 능가한다는 설정이....(이건 만화의 문제라기보단, 시청자 쪽이 코우지를 선호했기에 후에 변화된 설정...) ![]() ...뭐 울트라맨을 그리 안 좋아해서. 이렇게 생겼답니다. 그래도 비행 속도는 마하 20이라네요. -도몬과 치보데는 앗가이에 탄 적이 있다? '가랏!가랏! 우리들의 V건담'이란 만화 중 '가랏!가랏! 우리들의 샤이닝 앗가이'란 작품 속에서 도몬과 치보데가 앗가이에 타는 군요. 특이사항은...도몬의 앗가이는 슈퍼 모드도 된답니다.--;;; ![]() 바로 이 작품....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그림을 퍼왔습니다. 누군가 해석도 하시나 보네요.--;;동인만화인가.
-데빌맨과 마징가Z는 악수한 적이 있다? 데빌맨...은 아시는지? 나가이 고 선생의 또 다른 파격 작품중 하나..(하긴 그 분 작품에 파격적이지 않은 것이 얼마나 되려나만은...큐티 하니,파렴치 학원,겟타......죄다 무시무시한 파급효과를..) 하여튼 마징가 Z VS 데빌맨 에서 꿈의 합연을 하셨는데..이때 후지산을 배경으로 악수를 하셨다고. ..이 시대에 이런 크로스 오버(? ...원작자가 같으니까 손쉬웠던 듯.)가 유행했던지라. 마징가Z VS 그레이트 마징가 라던가, 겟타까지 나오는....결전 대해수편..(파이널 다이나믹 스페셜의 등장작)..등. 팬 서비스에 충실했던 것일까나. VS가 붙는다고해서 둘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대실망했던 사람 여기 한명.
-쥬드와 아무로는 함께 이데온과 싸운 적이 있다? '기동전사 V건담 외전'이라는 만화 중 '기동전사 VS 전설거신 역습의 기간티스'라는 작품에서 쥬드가 아무로와 함께 이데온과 싸운다. 쥬드와 아무로는 프로트타입ZZ를 개보수한 '메가 제타'라는 2인승 가능한 모빌슈츠에 탄다. 이 작품에는 샤아도 등장한다.샤아는 '스자쿠'라는 모빌슈츠에 타고 있다. ...라는 사실인데...제목부터 해괴~하고..메가 제타에 스자쿠라..ㅋ ...왠지 흥미가 땡겨서 좀 더 자세히 썰을 풀어보지요. 메가 제타는 長谷川 裕一(하세가와 유이치)씨의 만화 작품 '기동전사VS전설거신 역습의 기간테스' 에 등장하는지구연방군의 시작형 분리합체가변형모빌슈츠이다.형식번호:MSZ-009M기체해설메가제타는 프로트타입 ZZ건담을 개보수해서 건조된 가변모빌 슈츠이다. 외형은 ZZ건담과 많이 닮아 있고, 무장과 변형방법도 ZZ건담과 비슷하다. 극중의 아무로 레이의 대사에 따르면 출력은 ZZ의 두 배라고 한다.프로트ZZ를 기본으로 한 탓에, 2기의 메카닉(A메카닉:G소닉, B메카닉:G어택커)에 의해 변형합체가 이루어 진다. G소닉에는 아무로 레이,G어택커에는 쥬드 아시타가 탑승해 합체 후에도 두 사람이 조종한다.ZZ의 약점이었던 빔 라이플에서의 파일럿 탑승은 해결되었지만, 하반신에 해당하는 G어택커의 출력 편중은 해결되지 않았다.또, ZZ에서 G포트리스에 해당하는 비행형태의 명칭은 불명. 각부는 ZZ보다 RX-78에 가까운 곡면으로 구성된 종아리가 있어 추가 슬라스터같은 장비는 없다.두부의 하이메가캐논은 ZZ보다 한 구경 크게 되어있어 극 중에서는 연사도 가능했다. 또, 팔꿈치 앞의 팔부분을 무선식 완부(팔부분)가입자포'사이코뮤 핸드'로써 떼어내고 원격조작할 수 있다. 극중에서의 활약극중에서는 쥬드가 그 출력에 놀라고, 연방표 뉴타입이라 불리는 철면피들이 쓰지 못 하는 등 꽤나 첨단에 까다로운 기체로 그려져 있다. 아무로용으로 개조되었다고 생각되어지는 사이코뮤 핸드도 더해져서 상당한 전투력을 발휘한다. 최종국면에서 쥬드와 미네바 라오 자비를 구출하려고 사이코뮤 핸드를 사출한 결과 샤아 아즈나블의 스자쿠와 협동으로 거신을 공격, 격퇴에 성공한다.메카닉 디자인ZZ와 같은 小林 誠(코바야시 마코토)。그가 그린 ZZ의 습작원고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공통점은 이마의 하이메가케논이 대형인 점, 각부에 종아리가 있는 점등이다. 그러나 프라모델러이기도 한 코바야시씨의 제작에 의해, 미리 발표되었던 습작원고의 디자인하고는 묘하게 다르다. 최대의 차이점은 각부의 변형이다.
....이겁니다. 허. 샤아의 스자쿠는...'주작'이란 뜻도 되기에 못 찾았습니다.--; -드래구너 1형.2형.3형에는 어설트나이프가 2개 장비되어 있지만,애니에서는 한 번도 쓴 적이 없다?
어린이가 나이프를 동경하기 시작하면 큰일이라는 감독의 의향에 따라 애니에서는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네요.참....다른 건 괜찮단 말이지..--;; 개인적으로 민의 전기 톱은 동경했습니다..왠지 임팩트가...ㅋ
-건담이나 가오가이거 등의 선라이즈 작품에 나오는 矢立肇(야타테 하지메)는 선라이즈 기획 스탭이 사용하는 통합적인 별명이다?
....그런 것 잘 안봐서...--;; 마침 네이버 지식인에 이 이야기가 있네요.참고하시길.
-다이탄3는 선어택으로 화상입은 적이 있다? 제 13화'앞에도 뒤에도 메가 보그'에서 레이카와 뷰티가 다이탄을 조종하던 중, 선어택의 포즈를 틀려서 손가락에 화상을 입는다....고. ...하아..아직 10화도 못봤는데.. 나중에 사진 첨부하지요.. 다운 받던 클럽박스가 정지중이라...
-건담 시작형 2호기의 이름'사이살리스'는 꽈리의 학명이 아니다? ..꽈리의 학명은 Physalis. 읽는 법은 '피살리스'가 맞다네요.그리스어로 '부풀어 오른 것'이란 의미라는 군요. 꽈리의 서양 꽃말은 거짓.뭔가 2호기다운 설정인데, 한국에서 전설까지 있는 꽈리의 꽃말은 수줍음,약함,조용한 아름다움. ....왠지 이 쪽이 더 무시무시할 지도.
2호기와 꽈리 열매. .....안 어울리나?
-건담보다 건캐논 쪽이 마력이 세다?
건담은 6만5천, 건캐논은 7만5천, 건탱크가 8만 5천으로 최고 세다. ....아십니까? 실은 건탱크.. 2인용이었던 것을 1인용화 한 물건입니다.ㅋ 실은 이것도 재미있는 만화가 있지요.ㅋㅋㅋ 스캐너가 없는 관계로 디카로 찍어서 올려볼까..하는데.
-쥬데카의 기체명과 무기명은 단테의 신곡에서 나온 것이다? ...솔직히 이건 알파 초기 게이머즈 공략에도 실린 이야기라 신기할 것은 없지만... 단테의 '신곡'의 지옥편 빙결지옥 고큐토스는 총 4층으로 되어 있는데, 카이나,안티노라,토로메아,쥬데카 로 이루어 져있답니다..(정확한 발음은 신곡을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실은 ..한 슈로대 일본 사이트를 보다가 발견한..
슈로대 이런 것도 있다. 는 느낌의 사이트 입니다. 트라비아의 샘(한국에서 하는 스폰지의 근본이 되는 프로그램)의 슈로대 판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강 대강 번역하는데, 재미있으니 한번 봐두시길~ -마징가Z는 미국에서 '트랜저Z Tranzor Z'로 방영되었다? 미국에서 마징가라는 발음이 독일 권총을 연상시켜서 바꾼 거랍니다.그에 비해 트랜저는 미래형 차를 연상시켜서 로봇에도 걸맞고 멋지니까.. 또,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에 방영되기 시작해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스페인에서는 80%까지도 되었다는 군요.(제 기억이 틀리지 않다면 그렌다이저가 프랑스에서 100%를 해 먹었다지요....)
![]() ![]() 료우토 히카와 군과 제오라 슈바이처 양. -MX에 나온 제오라이머의 원작은 18금 에로만화였다? 레몬피플 83년 10월~84년 11월까지 연재된 만화판이 원작이라네요.만화판과 OVA는 설정에 차이가 있다는군요. ![]() 이것만 봐도 원작이 에로이던 말든....훗. 그랬었군. -콤바트라V 방영 당시 가루다의 팬클럽이 있었다? 있던 모양입니다. 당시 가루다가 죽고 다음 방영부터 시청률이 눈에 띄게 하락했었답니다.그 외에도 프린스 샤킨(용사 라이딘) 하이넬(볼테스 파이브) 리히텔(투장 다이모스)도 인기가 있었던 모양입니다.-그러고 보니 뒤의 둘은 3차 알파까지 나왔지... ....방금 입수한 정보인데...저 네 명의 성우가 모두 동일 인물이로군요.--;;; 이치가와 오사무씨. .....카미야 아키라씨랑 두 분이서 슈로대를 장악하십니까?
-붉은 혜성 샤아는 앗가이에 타고 건담과 싸운 적이 있다? 건담 방영 당시, 모험왕이라는 소년 만화잡지에 연재되던 만화판에서의 "쟈브로에 지다"에서는 어째 전용 즈고크로 나올 샤아가 앗가이를 타고 나왔다네요.물론 샤아 덕인지 조금 셌다고....
또, 헌화할 때 맨 처음 헌화한 사람이 꽃을 반대로 해서 결국 모두 반대로 헌화를 했다는군요.
...다이탄 3.
처음 안 것은 4차 슈퍼로봇대전을...(뭐 나 같은 인종 꽤 있겠지만...전 슈로대를 다 해봤는데,순서는 뒤죽박죽이다...)하면서 어래..진짜 세잖여...하면서 허접 슈로대 생활에서 날 구해주었던, 감히 슈퍼 로봇이면서 혼을 가지고 있던 멋진 넘이었다. 4차에서 데미지 3만을 넘기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인데 말이다..(당시 리얼계 에이스들이 풀개조에 혼 걸면 만 오천 정도를 보여주었다.물론 2회 이동하면 3만이 되겠지만,SP는 땅에서 줍는 것도 아니고...)격투가 200을 가장 빨리 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지금이야 200은 웃기겠지만. 하여튼 원작을 어쩌다가 보게되었는데..의외로 재미있어 놀랬다.^^;; 물론 따당 따당 원 투 쓰리~하는 구수한(?) 오프닝은 ..묘한 매력이 있다. ...못보신 분들을 위해 한마디 쓰면..엔딩곡은 톳포의 노래다.--;;(가사의 반이 톳포톳포~하니 원..) ![]() 이...얼굴..18세의 매력남... 누가 생각나지 않는가? 누구 닮았는데.... 반죠...슈로대에선 못나게 나오는 거다. ![]() 이거봐라...007의 영향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 하긴 설정도 배트맨과 어째 비슷~하고. ..하여튼 멋진 넘이라는 거다. 솔직히 개성을 하나 주입시키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바니의 어이없는 자크사랑과 반죠의 어설픔은 차기작에서 수정되어 졌으면 한다.(안 나오는거 아냐?) ![]() 다이탄 잠바의 그 화면....그런데 1화에서 반죠가 쓰는 일명"다이탄 잠바 2단 베기"는...쌍 검을 말한다.--;; ![]() 마지막에 가야 밝혀지는 반죠의 비밀인....실은 그"도 메가노이드 는 이걸 봐도 알수 있다.-미리 니름이라 흰 칠했음. ...성질 건드리지 말자. 그런데..슈로대에선 너무 유쾌한 이미지를 강조해서인지..요즘은 돈과의 싸움도 꽤나 그려졌음에도 불구하고...반죠의 입지는 예전같지 않다.그래도 3,4차에선 주인공이었단 말이다!(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을 지 모르나 시나리오상 거의 핵심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뭐 아무로도 그렇지만. 오리지날과의 스토리나 적의 악역 보스급하고도 서로의 대사가 다 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4차의 오리지널 주인공 슈퍼 기체 그룬가스트가 왜 3단 변신인데.그것이 다이젠거에게까지 이어지니-설정상 후계기니까..다이젠거는 좀 틀리지만..뭐 우겨넣음-그 영향. 결코 작다고는 할 수 없다.) ![]() 뭐..당시 토미노 선생은 이런 남자의 칼부림이 필요하다고 여겼나 보다.아무로도 그랬고.
![]() 이 빨간 턱시도. 모 잡지에서 G건담의 패러디라고 했으나..이걸 보면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원래 이런 스타일이 었던 것이다. 오히려 원작을 본 사람만 알 수 잇는 선물이랄까?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역시 재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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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것이 1화에서 멋들어지게 미인 수집가(?) 샌드레이크씨에게 날리는 선어택이다. ...아직도 의문인 것이 왜 4차에선 이마로 들이받은 걸까..내 친구는 마빡치기라고 부르곤 했는데. (하긴 겟타의 경우도 그 모션 때문에 다들 겟타 빔이 손가락에서 나온다고 생각했었지.지금처럼 인터넷이란게 없으니 알기 힘들었다...원작 본 사람도 드물고...) 올리신 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고... 자막이 없길래..하아..많은 사람들이 손만 빨겠군....자막 만들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만...내가 여유가 없는 것을 어찌하리. 이제 시대는 영어를 요구하는데. 뭐 누가 자막만들어달라고 100명 서명이라도 하던가. 밥사주면 만들지도.ㅋ(자막 있을지도 모르고.) 하여튼...다이탄 3!-타이탄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어 곤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다.끝까지 보지 않을까? 코스모 레인저 J9하고는 다르지만 반조도 마하 패트롤(자동차)에서 마하 어택커(비행기)로..거기서 다이탄 3에 수납되는 형식인데... 뭔가 있을지도? 이를 패러디한 동인만화도 있다. 차후 올리지요. 이어서 씁니다.
와타나베: 어린 시절 모래밭에서 초합금을 가지고 놀아서 관절이 삐걱삐걱하던 슬픈 추억을 만들었다던가, 미크로만모으기에 열중하거나 했구나. 미크로만: 1974년 타카라가 발매한 수10 센티 정도의 액션피규어 시리즈. 풍부한 피규어 본체의 바리에이션과 가지가지 탑승 메카가 발매되었다. 배경이야기등도 설정되어있어, 인형(피규어)=여자 완구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키고 대히트한 시리즈. 테라다:저도 심하게 빠졌죠.(웃음) 와타나베: 이 부분의 흐름은, 꽤나 공통되어있네요.(웃음) 서로간에 어린 시절에 TV게임이 출시되었던 것은 아니지만, 테라다씨는 언제 적부터 TV게임에 빠졌습니까? 테라다: 거의 초기부터였네요.인베이더 게임 이나 닌텐도씨의 블럭부수기같은 걸로 놀았으니. 그 다음엔 우주전함 야마토 나 건담의 프라모델도 모았었구나. 인베이더 게임: 1978년에 타이토에서 발매되었던 아케이드용 슈팅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일으킨 사회현상으로"인베이더 붐"이라고도 호칭된다.어른을 중심으로 "스페이스 인베이더"가 큰 붐을 일으켜, 100엔동전을 산더미 쌓아놓고 게임에 열중하는 광경이 거리에 넘쳐났다. 당시에는 찻집등에도 테이블형 게임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게임센터 외에도 대히트됐다. 그 때까지는 게임의 중심은 보드게임이나 카드게임으로, 이 붐에 의해 컴퓨터게임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닌텐도씨의 블럭부수기: 1980년대에 닌텐도가 발매한 TV접속형게임기로, 6종류의 블럭부수기를 즐길 수 있다. 콘트롤러와 게임 하드가 일체화 되어있는 모양으로, TV와의 접속은, 초기의 패미컴과 같은 RF스위치라는 입력단자를 사용하도록 되어있었다.-그냥 닌텐도라고 해도 돼는데,테라다씨가 닌텐도상이라고 하셔서 전부 씁니다.업체를 지칭. 우주전함 야마토: 1974년10월-1975년 3월에 방영되었던 애니로, 당시의 SF붐에 불을 붙인 존재.이야기의 무대는 서력2199년이라는 미래의 지구. 방사능오염에 괴로워하는 인류가 방사능제거장치를 찾아, 거대한 우주전함 야마토에 타서 이스칸달로 여행을 떠난다. DVD는 반다이비쥬얼에서 발매. 와타나베: 건담입니까....그 방송의 첫회는 외식하러 가서 거기서 봤습니다.왜 그런 술집분위기의 가게에서 건담을 틀은 걸까...지금 생각해도 신기합니다(웃음). 테라다: 방송할 때는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습니다만, 마징가Z이후 로봇 애니는 빠짐없이 봤습니다. 그래도...솔직히 건담은 이야기를 잘 못알아들었습니다. 또, 같은 적이 몇 번이고 다시 나오는 것이 싫었죠. 와타나베: 당시의 초등학생다운 실감나는 감상이네요.(웃음) 테라다: 자쿠가 탁하고 와닿기엔 살짝 부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강하게 보이지도 않죠. 그래도, 그 후에 나온 구프는 어께까 삐죽하거나 전기채찍을 쓴다던가 해서 좋았던가. 또, 수륙양용모빌슈츠가 슈퍼로봇틱해서 좋았지요. 와타나베: 이야기가 아닌 로봇에 빠져들었었네요. 테라다: 내용에 흥미를 가지게 된것은 극장판을 보고나서였습니다. 그 때는 지 아니메라던가 마이 아니메 같은 것을 읽기 시작해서요. 해설문등을 읽고 조금 깊은 스토리였구나하고. 지 아니메 라던가 마이 아니메: 양쪽 다 종합 애니메이션 잡지의 하나. 지 아니메는 1979년 12월에 킨다이영화사에서부터, 마이아니메는 1981년 4월에 아키타쇼텐에서 간행. 당시는 "우주전함 야마토"등의 영향으로 애니메이션 인기가 높아져 많은 애니메이션 잡지가 창간되었다. 와타나베:저는, 결국 본방송에서는 첫 회이후로 전혀 보지 않았습니다만, 재방송때는 형이 좋아해서 보는 바람에 함께...하는 흐름으로 건담에 끌렸다는 느낌입니다. 테라다씨도 말씀하셨 듯이, 어려워서 전투신만 즐겼습니다.후에 가서, 이야기를 못 알아듣는 것이 분해서 소노라마문고판도 읽었습니다만, 원체 초등학생이니 알 리 없어서......애니와 이야기가 틀리다는 것밖에 알 수 없었네요. 그런데, 당시의 건담이라고 하면 건프라가 빠질 수 없습니다만? 소노라마 문고판: 1975년부터 아사히 소노라마에서 간행되었던 라이트SF,판타지,아동소설등이 인기문고 시리즈.본문에 나오는 토미노 요시유키씨 손으로 쓰여진 "기동전사건담"은 1979년에 발간되어 3권으로 완결했다. 현재는 절판. 건프라: 애니"기동전사 건담"을 시작으로 하는 "건담"시리즈의 프라모젤의 총칭을 가리킴. 당초의 건프라는 약칭이었으나, 현재는 발매원인 반다이의 등록상표가 되어있다. 움직임, 디자인 모두 고도의 진화를 거듭해 그 높은 완성도로 현재도 인기를 얻고 있다. 테라다: 처음 다이덴진 을 계기로 베스트메카 콜렉션 을 계속 사서, 그 기세로 건담의 프라모델도 샀었습니다. 그래도, 구프, 즈고크쯤에 가선 손에 넣기 힘들게 되서. 건프라의 큰 붐 도래였으니까요. 그리고, 초고속 건담 매니아행. 다이덴진:1980년 2월에서 1981년 1월에 방영되었던 특촬전대 프로그램"전자전대 덴지맨" 에 등장하는 거대 로봇. 필살기 전자 만월 베기가 호쾌했었다. DVD는 토에이에서 발매. 베스트 메카 콜렉션: 반다이가 발매했던 로봇 프라모델의 범주로, 시리즈 제1탄은 용자 라이딘. 그 후에도, 마징가Z나 건프라등, 인기로봇들이 베스트 메카 콜렉션으로 발매되어 있다. 건프라의 큰 붐: 모빌슈츠의 높은 디자인성이나 프라모델의 높은 완성도, 초합금시리즈에 비교해서 저가였던 것등이 인기를 얻어, 1980년 7월부터 발매되었던 건담 프라모델이 품절되는 가게가 이어져서 사회현상이 되었다. 와타나베: 사회적으로는 건담의 영향으로 로봇애니가 단번에 리얼화가 진행되었지요. "자붕글" "단바인" "엘가임" .....모두 리얼계. 자붕글: 정식명칭은"전투메카 자붕글". 1982년 2월~1983년 1월에 방영되었던 TV애니.작품 속에 로봇은 워커머신이라고 불리며, 가솔린엔진으로 움직인다거나 조종에 핸들을 사용하는 등, 현실감을 띤 작품이었다. DVD는 반다이비쥬얼에서 발매. 단바인: 정식명칭은 "성전사 단바인". 1983년 2월-1984년 1월에 방송되었던 애니메이션. 도쿄에서 이세계 바이스톤 웰에 소환된 청년 쇼 자마가 오라배틀러라고 불리우는 생물같은 로봇 단바인에 타고 싸우는 이야기. DVD는 반다이비쥬얼에서 발매. 엘가임: 1984년 2월-1985년 2월에 방영된 애니로, 정식명칭은 "중전기 엘가임". 헤비메탈이라고 불리는 기동병기 엘가임에 탄 다바 마이로드를 주인공으로, 포세이달과의 싸움이 그려졌다. DVD는 반다이비쥬얼에서 발매. 테라다: 전부 봤습니다. 그 시기에 인상이 깊었던 것은 "이데온"이었습니다. 극장판을 보러 가서 장렬한 결말에 새로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극장판은 코가와 토모나리씨의 그림이 대단했지요. 코가와 토모나리(湖川 友謙):애니"이데온" "엘가임"에서 애니메이션 디렉터를 담당. 또 "단바인"등, 다수의 작품에 캐릭터디자인이나 작화감독을 담당했다. ....아우~ 길다 길어.. 여기서 자르고 다음에 마저 쓰지요...해설이 너무 많았다... 쟈코비니 유성 어택.(3차 알파)
-파란 블로그를 돌다가 구한 영상인데..출처를 잃어버렸습니다...올리신 분에게 용서를.. ![]() ![]() ![]() ![]() ![]() ![]() ![]() 요는 마구 찌르기. 이는 원작에도 비슷한 형태로 나옵니다.(시즐러가 아니지만.) 다만 카즈미에게 막힌다는 것이.. 지금은 환상이 되어버린 건버스터TV판의 이야기에는 더블 쟈코비니어택(파트너 린다)가 있었을 것이다는..소문도. ...하아...
실은 아스트로구단 이라고 하는 전설의 야구만화에 나오는 '쟈코비니유성타법'이 그 원조입니다. 스캐너가 없어서 사진을 올립니다. ![]() 주인공 큐지(구아-나중에 큐이치로 개명))가 큐시치(구칠)과의 대결을 위해 연습하는 부분입니다..주인공은 동생 큐하치가 던져주면 어디든지 날아가서 홈런성타구도 잡아내버리는..큐시치를 이기기위해 필살타법을 연마중입니다만...투수 주제에 4번도 하는 완벽주인공.. 연습하던 중 쟈코비니 유성우를 보게 되는 큐지. ![]() 쟈코비니유성 천제관측진 흑부에..오늘 밤 백년의 한 번있는 우주 쇼. 신문을 보고 힌트를 얻는 큐지. 어쩌면 댐을 넘기지 않아도 그 수비는 무너질지도 몰라!(놈 들의 한계라고 생각되는 댐 높이를 넘기는 수련중이었음) 어디에 가는게냐! 보였다구요! 그 수비의 약점이! 약점? ![]() 이거다! 나의 타법이 완성되었다! 이름하여!!!!!!! ![]() 쟈코비니 유성 타법!!
요는 배트를 금가게 해서 치는 순간 배트의 파편과 공이 동시에 날아가게 하는...일종의 속임수죠. 그 후로도 배트를 쾅 찍어 금가게 하는 걸 보면 앗!쟈코비니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어떻습니까? 제 생각은...
.....전혀 다르잖아!!!!!!!!!!!!!!!!!!!!! 뭐 같다고 보면 같은 듯도 하지만... 추가. ![]() 작년에 일본어능력시험보러 센가와까지 갔다가 그냥 오기 아까워서 들린 헌책방에서 발견한 보물.전 5권세트를 2000엔에 팔고 있었죠.(원가는 권당2000엔) 쟈코비니외에도 살인X타법,수폭타법...가지가지 다 나오죠.당시의 유명인들.왕정치,나가시마,카네다 씨(한국인이시죠..400승의 전설)등.... 드라마화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훗. 얼마나 재현될라나? 두 사람의 소년시대. 그리고 로봇혼의 원점은?
와타나베:서로 긴 세월 "슈로대"에 종사 해왔습니다만...그건 솔직히"로봇 혼"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정열 같은 것이 없으면 해 나갈 수 없었다고 여겨집니다.(웃음) 테라다씨의 로봇 혼의 원점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테라다:가장 어린 시절 기억에 남아 있는 영화랄까."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이네요. 마징가Z는 TV에서도 봤습니다만, 그 영화관에서의 만남이, 로봇 애니와의 최고이자 최초의 만남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 1974년 7월에"토에이 만화축제"의 한 편으로 상영되었던 영화로,가부토 코지가 타는 마징가Z와 암흑대장군이 이끄는 미케네 군단과의 대결을 그렸다. 또 종반에는 그레이트 마징가가 등장,마징가Z와의 극적인 주연교체극이 그려진 것도 주목 받았다. DVD"마징가 the MOVIE1"(발매:토에이)등에 수록. 와타나베: 영화관!? 당시의 연령을 생각하면.... 테라다: 유치원인가 초등학교 1학년정도네요. 그런데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당시의 임팩트가 강했던 거죠. 딱 TV시리즈에서는 후반 쿨에서, 요기계수같은 게 나와서 마징가가 바로 고전하고 있을 때하서 영화관에 가니까 우리의 마징가Z가 너덜너덜 당해버린 게 아니겠습니까. 와타나베:저는 TV로 본 기억이 있네요. 아마 여름방학 특집이 아니었나 싶은데.살던 곳이 엄청 시골이라 영화관같은 것은 볼 수도 없죠. 그래도, 지금도 무지 인상에 남은 신이 있습니다....초합금Z가 녹아내리는 신입니다만. 테라다:맞다! 그래서 마징가Z가 걸레가 됐을 때 나온 그레이트 마징가의 폼나는 모습. 때는 왔다, 그레이트 마징가 출격이다! 콰쾅! 어, 브레인 콘돌이 활화산에서? 라는 건 접어두고.(웃음) 뭐, 이미 그런 건 관계없지 않습니까. 가부토 켄조박사의 예언은 이것이었던가! 보스보로봇트가 하늘을 난다는 예언은 필요없당게 라는 태클를 넣거나하고.(웃음) 지금 봐도 대단한 작품이지요. 40분에 눈물있고 웃음있고 감동있고 명장면있다는 정말 대단한 구성입니다. 와타나베: 새롭게 지금 봐도, 역시 당시하고는 다른 관점으로 봐버립니다만. 역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할까, 좋아하는 작품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테라다: 저는 가부토 코지도 좋아합니다. 잘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슈로대"에서밖에 마징가Z를 몰랐던 사람은 가부토 코지는 까불이라는 인상이 있을지 모르지만, 격전을 앞두고 "죽을 지도 몰라"하고 운다던가, 전투중에 개그를 먹인다던지.굉장히 사람 냄새가 나서 멋지죠. 동경하는 주인공입니다. 와타나베: 가부토 코지는 당연합니다만, 당시 애니의 캐릭터는 결점도 있지만 밉지 않은 일반인같은 주인공이었던 듯 하네요...... 테라다: 어찌됐든,"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과의 만남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코지의 출격신이던가, 정말 멋집니다. 큰 부상을 입은 시로에게 수혈을 한 후, 비틀비틀대며 출동하지요. 유미교수나 사야카의 제지를 뿌리치고. 그리고, 그 후 마징가Z가 걸레가 되서 그레이트 마징가가 도와주러 오고.....그레이트의 압도적인 강함 역시 좋았죠. 허벌나게 위대했지라.요전에 돌아가신 다이나믹기획의 키쿠치씨의 "저 작품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니까 씩 웃으면서" 그렇게 되도록 만든 거라고."고 대답하셨습니다. 이미 몇 번도 봤습니다만, 반드시 코지의 출격신 앞 뒤에서 울어버리죠. 덧붙여 "G건담"의 동방불패 사부가 죽는 장면도 보면 반드시 울고 맙니다.(웃음) 그런데 와타나베씨의 로봇 혼의 원점은 뭡니까? 키쿠치씨: 풀네임은 키쿠치 타다아키. 생전에는 다이나믹기획의 대표직을 맡았다. 많은 TV애니기획, 소설, 만화원작등을 손대, TV애니 "마징가Z"를 낳은 부모의 한 사람으로, 소설판"마징카이저"(카쿠가와쇼텐 간)등을 집필. "G건담"의 동방불패 사부: 1994년 4월-1995년 3월에 방연된 애니"기동무투전 G건담"의 작품 안에 등장했던 주인공 도몬의 사부-동방불패를 가리킨다. 데빌건담을 지니고 도몬의 적으로 돌아선 동방불패. 최종결전에서 밝혀진 동방불패의 진의와 동방불패의 죽음은, 많은 팬들의 격정에 찬 남자의 눈물을 유발했다. DVD는 반다이비쥬얼에서 발매. 와타나베: 저는 말이죠, 테라다씨정도로 어린(웃음) 시절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애니나 특촬을 가리지 않고 봐서, 물론 로봇 애니는 빠지지않았습니다만...로봇물이라는 의미로는 "용자 라이딘"이 되겠군요. 당시에는 어쨌든 라이딘이 좋았었습니다. 몇 살이었을까요... 아, 기억이 되살아나는군요. 확실히 높은 곳에서 위를 향해 머리를 낮추고 뛰었던 적이."갓 버드!"하고. 바보같은 애였습니다.(^^;)그러고보니 무트로폴리스 장난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트로폴리스: 애니"용자 라이딘"의 작품 속에 등장. 라이딘의 적인 요마제국에 대한 방어기지로, 여러가지 시설이 모여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의 이야기대로 거대한 조개가 입을 벌린 모양으로, 이 때다 싶을 때는 뚜껑을 덮어 방어 태세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초합금시리즈로는 "과학 요새 무트로폴리스기지"로 해서 발매되었다. 테라다: 그 개폐되는? 와타나베: 예, 조개.(웃음) 테라다: 저는 마징가Z를 시작으로 초합금에 빠져버려서... 초합금:1974년에 반다이가 발매한 합금제 피규어완구 시리즈의 명칭.현재, 초합금이라는 명칭은 반다이의 등록상표가 되어있다. 발매 제 1탄이 되는 마징가Z가 폭발적인 히트를 기록, 시리즈화 되기 이르렀다. 와타나베:초합금에는 빠졌지요-.대공마룡 꺼가 엄청 탐나서 부모님을 졸라서 샀지요. 변형도 가능해서 포류션상태로 해서 공같이 굴린다던지.(웃음) 테라다: 거기에 점보마신더의 대공마룡은 진짜 탐났죠.... 점보마신더:1973년에 포피가 발매한 거대한 캐릭터완구 시리즈. 60-70센티라는 크기와 중량감이 매력이었다.가면라이더V3나 마징가Z,대공마룡등 많은 상품이 만들어져 나왔다. -길어서 좀 나누었습니다....--;; "슈로대"의 제작입장. 그리고,지향해야만 하는 것은?
테라다:지금 만담같은 부분이 가득이란 말이 나왔습니다만,그것은 저희들에게 있어 가장 큰 칭찬입니다. 물론 감동했다,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라는 소리도 기쁩니다. 게임이니까 즐겨서 재미있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고, 스토리에서 감동받는 것도 기쁩니다. 다만, 스토리에 대해서는 태반이 원작이 있으니까 재미있던 것이라 우리들이 제로에서 만들어 낸 것이 아닌, 원작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매력입니다."슈로대"는 어디까지 크로스 오버작품이어서, 어떤 의미로는 패러디물. 그 재미의 8할 이상은 원작의 재미있는 부분이라, 우리들은 그 정수를 뽑아 내서 짜 맞춘 것 뿐입니다. 와타나베:글쎄요. 소재를 잘 요리하는가는 커다란 주안점이고, "슈로대"는 단순한 패러디물이 아니라고 여겨지는데요. 원래 복수의 원작을 하나의 작품으로 하는 것은 그 자체가 곤란한 것인데, 원작의 특성도 빼놓지 않고 있다. 당연히 이런저런 에피소드는 어레인지되어있습니다만, 원작의 핵심 부분은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까, 공식적인 느낌이 드는 크로스 오버작품이라는 세상에 드문 게임이 만들어졌다고.... 테라다: 그런 말씀은 기쁘지만, 이것은 제작입장의 문제니까. 물론,"아~,이 소재는 멋지게 연결되었구나~"같은 만족감을 느끼기도 합니다만, 특히 시나리오부분에 관해선, 어디까지나 원작을 얼마나 살리는가, 원작팬들에게 얼마나 재미를 주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어, 이야기는 조금 새지만, 실은 최근"고지라 FINAL WARS"의 DVD를 봤습니다만...... 고지라 FINAL WARS :2004년 12월에 상영되었던 영화.'고지라'시리즈의 최종작으로, 50주년기년작품. 총 15마리의 거대괴수가 등장, 지금까지의 '고지라'의 틀을 뛰어넘는 스토리가 전개되어가는 모습은 압권이다.DVD판은 토에이에서 발매중. 와타나베:그것도 무슨 패러디랄까, 축전느낌이 있는 작품이죠.어땠습니까? 테라다: 오해받으면 낭패지만, 어떤 의미로"슈로대" 의 나가야 할 길의 종착지의 한 모습일지도. 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올스타 출연,오마쥬,패러디,뭐든지 있음의 모범.보고 속 시원해진다는 컨셉은 "슈로대"와 공통되는 부분이 많으니까요.저는 로봇애니도 좋아하지만, 특촬도 엄청 좋아해서, 고지라도 쭉 봐왔습니다.그런 왕년의 고지라 팬으로 볼 때 그 영화는....정당한 속편으로의 코멘트는 피하겠습니다만(웃음),오마쥬작품으로 보면 짱 재미있습니다.팬으로서는 파고 들면서 보지 않을 수가 없죠.(웃음) 그런 의미로, 우리들도"슈로대"를 파고 들면서 즐기게 만드는 것이 가장 기쁘고, 가장 목을 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 겁니다. 와타나베: 최근의 유저는, 원작의 "IF"로서의 "슈로대"를 기대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떠십니까? 테라다: 거기는 조금 다릅니다. 원작의 스토리를 손보는 간섭을 해도 좋은 권리를 가진 것은 원작자뿐입니다.우리들이 만드는 것은 게임에서의 IF의 세계, 어떤 의미로 패러디지 원작의 속편이나 리메이크는 아니니까요. 와타나베: 넘치는 패러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원작을 볼 필요가 있지요. 다만,"슈로대"를 즐기면 원작 애니가 보고 싶어지고, 원작애니를 보면 "슈로대"가 하고 싶어지지요(웃음). 드물게 본 적 없는 작품이 있으면 "게임하기 전에 보지 않으면 안되겠다"라던가 생각듭니다. 그렇게 해서 게임과 애니를 왕복하고 있으면, 원작하나면 자기 안에서 고전으로 녹슬어버리는 듯한 것이 "슈로대"에 의해 재현되는 부분도 있구나.하고 생각합니다. 무슨 궁극의 로봇애니카탈로그네요. 테라다:그건 이미 개인적으로는 "슈로대"의 존재의의, 완수해야만 하는 역할의 하나로서 생각될 정도입니다.저는 "슈로대"의 제작자이기 전에, 로봇애니의 팬이니까요(웃음)."슈로대"만으로 마치고 싶지않습니다. 흥미가 생기면 우선 1화만이라도 좋으니까 원작을 보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해서 원작자분에게도 반영되면 기쁩니다.그래서, 특히 최근엔 신구의 폭이 넓은 양상의 원작을 골고루 모아서, 모르는 원작을 게임으로 알게 만들고, 원작을 보고 싶게 만들도록 의식해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알파 시리즈 3 부작구상의 애로점이라면?
와타나베:스토리에 대해서는 어떠십니까? 공표는 하지 않으셨습니다만, 애시당초 3부작구상은 있었지요? 테라다:예에, 처음부터입니다. 처음의 플롯에 대해서는, 우선 1부로 해서 세계관을 구축하기위해 여러 조직을 내세운다. 다음의 제 2부는 지구권의 내란을 메인으로 해서 그 결판을 낸다. 그리고 최후의 제 3부는 서서히 은하계 규모의 전투가 일어난다는 이야기였습니다만.... 와타나베:커다란 스토리 라인은 처음에서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까? 테라다:사실은 그런 것도 아니군요.(웃음) 실은,가오가이가는 첫 작품부터 등장시킬 작정이었습니다만, "제 2차알파"에서부터 나오게 되, 본래 GGG가 맡았어야 할 역할을 DC가 맡는 걸로 되버려서....꽤나 대폭 플롯변경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DC의 입장이 전 시리즈와 다른 것이 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어째서 DC 일본지부라는 설정이 만들어져서 그 소재위치가 도쿄만(도쿄에 있는 만. 도쿄완 하나비등으로 유명한 곳)이 되어버렸냐고 하면... GGG(스리 쥐):정식명칭은 Gutsy(구어로 용감한,기세좋은) Geoid(지구 물리 용어로 지오이드-평균 해면과 그 연장으로 생각 되는 상상의 면=결국 지구를 의미) Guard(보호하다,경계하다)로, 줄여서 스리 쥐라고 한다. 애니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작품 안에 등장하는, 지구방위를 목적으로 하는 비밀조직. DC(Divine-신성한 ,Crusaders-십자군 전사들,개혁 운동가들):"슈로대"시리즈 오리지널 조직으로, 비안 졸다크박사가 만들어 낸 비밀결사. 그 목적은 이성인에 대항하기 위해 지구권의 무력통일을 꾀하는 것으로, 지구 정부와의 충돌도 많았다."제 O차"시리즈에서는 주된 적 조직이었던 것 외에,알파 시리즈에도 등장한다. 와타나베:G 아일랜드 시티의 껍데기만 남은 것입니까.(웃음) G 아일랜드 시티:애니 "용자왕 가오가이가"에 등장. 도쿄만,요코하마 앞 바다를 메워 선설한 신도시의 명칭으로, 중심부에는 GGG의 본부인 우주개발공단 센터 건물이 설치되어 있다. 테라다:예,맵을 다시 만들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DC의 설정변경으로, 원래는 GGG의 타이가장관이 맡았어야 할 역할의 일부가 슈우에게 넘어갔습니다. 사실은 옛 시리즈에서 DC의 총수였던 비안.졸다크를 내보낼 작정이었습니다만, 너무 빽빽한 스케줄 안에서 그의 탑승기 발시온의 그래픽을 그릴 여유가 없다. 그러니까, 더욱더 슈우의 행동이 알기 어렵게 되버렸습니다.(웃음) 거기에, 알파 시리즈후반이 되서 참전이 결정된 작품도 많아서, 외우주에서의 전투가 메인이 될 예정의 "제 3차 알파" 의 종반에서 다시 지구권을 무대로 한 이야기를 넣지 않으면 안 되게 된 것도 고민이었습니다. 슈우:"슈로대"시리즈에서 파생된 게임 "마장기신"의 오리지널 캐릭터, 슈우.시라카와. 젊어서 여러 박사 칭호를 가진 천재로 그랑존의 설계, 파일럿을 맡는다. 첫 등장은 "제 O차"시리즈로 "알파""알파 외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와타나베: 정말로 지구의 중력에 얽매여 버렸군요.(웃음) 테라다:예, 그렇게 되는 걸까나 하고 한 것은 1부때에 어느 정도 예측했습니다. 해를 더해가면, 로봇 애니의 신작이 늘어날 것이니까요. 그래서, 지구권과 외우주의 이야기를 잇기위한 것으로 궁리해낸 것이 "크로스 게이트"였던 겁니다.이유야 어쨌던, 크로스 게이트로 이런 저런 공간이 이어져서 사건이나 싸움이 일어 난다. 거기에, 보통의 인간이 그것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는 없다. 와타나베:폴드같이 어느 정도 자유롭게 쓸수있는 범용기술이라면,"워프한 후에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르는 긴장감"이 나오지 않겠네요. 외우주까지 자유롭게 워프해서 왔다갔다가 되버리면, 뭘 위한 메가로드선단인지.(웃음) 폴드:정식명칭은 중력제어공간전이. 애니"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작품 속에 등장. 중력을 써서 공간을 일그려뜨려 전이하는 시스템이지만, 중력을 제어하는 것이 곤란해서 위험도 많다. 메가로드선단:애니"마크로스 7"에 등장. 종의 보존을 목적으로 은하로 여행을 떠난 장거리이민선단의 명칭. 테라다:시리즈작품이 아니었다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만, 전작의 이야기를 완전히 리셋할 수 없지 않습니까. 거기에, 당초 3부작 구상에서 제일 애를 먹인 작품이 실은 "알파 외전"이었습니다. 와타나베:그런 겁니까? 테라다 씨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작품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도 있는데요? 테라다: 알파시리즈 안에서는 "알파 외전"이 가장 "슈로대"답다고 할까, 저게 본래 "슈로대"에 있어야 할 "그런 말도 안 되는(웃음)"이라는 전대미문의 즐거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당초 예정에 없던 작품이어서, 이야기를 어떻게 할지 걱정했습니다. 와타나베:설마, 조금 전 말씀하신 제 2부"지구권 내란"의 일부를 "알파 외전"에서 미리 내버린 셈이 됐다? 테라다:그렇네요. 원래는 "제 2차 알파"의 서장에 "알파 외전"의 현대편 이야기가 와야 했습니다. 티턴즈가 대두해서, 알파넘버즈가 적 아군으로 갈라져 버리는 이야기도 좀 더 확실히 할 작정이었습니다.(역자-개인적으로 언제나 상상하는 부분이었는데 생각은 하고 있었군요...) 그래도, "알파 외전"의 미래편에서 크와트로 대위가 흑역사를 보고 인류의 어리석음을 알게 되어,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 제 2차 알파"에서 액시즈떨구기를 한다...라고 하는 흐름이 생긴 것은 다행일지도. 어쨌든, "알파 외전"은 번외편이라는 이유로 여러가지 스타일을 바꾸었던 작품이었네요. 와타나베:거기에, 당시에는 아직 3부작구상은 발표되지 않았었죠. "제 2차 알파"발표보다 먼저"알파 외전"이 발매되어서, 깜짝 놀랄 정도로. 테라다:실은 "알파"의 개발 막판에 윗 분께서 "알파"의 스페셜 디스크를 만들라고 했습니다만, 기왕이면 신작을 만들고 싶다고 무심결에 지껄여버려서.(웃음)자기가 말하고 "망했다!"하고 생각했지.(웃음) 게다가 개발시간은 왕 짧지. 이젠 스타일을 바꿔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와타나베:이전에 만물상씨랑 이야기할 때도," "알파 외전"은 하고 싶은 대로 확 해버렸다(웃음)"라고 재미있게 이야기했었죠. 만물상(じっぱひとからげ-이래저래 잡다한 것을 뭉뚱그려 놓은 것을 말함.의역해서 만물상으로..-역자):반프레스토에 소속한 "슈로대"시리즈의 초대 프로듀서. 테라다:실은, 무대를 미래로 하죠하고 말 꺼낸 것은 그 사람입니다.저도 거기에 끌려서 미래편의 플롯을 하룻밤 이야기하고 정했습니다.평소에는 2,3개월 정도 걸리면서.(웃음)"바자에서 팔리고 잇는 보스보롯트가 보고 싶다"던가,"아이언 기어랑 다이탄3는 같은 크기니까, 서로 치고박게 하고 싶다"라던가.그 때의 아이디어는 거의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말하니 안세스터의 설정도 그 때 정해버렸구나. 아이언 기어:애니"전투 메카 자붕글"에 등장.보통은 거대한 지상전함으로 쓰이지만, 전투가 벌어지면 로봇형으로 변형한다. 120M인 다이탄3보다 조금 크다. 와타나베:정말입니까?(웃음) 테라다:막판에는 "초중력붕괴의 충격파는 어떡하지?" "지구권를 덮을 만한 커다란 바리어로 막자!"던가 말 꺼내서. 와타나베:만담같은 부분이 잔뜩이네요.(웃음) ...정말 하고 싶은 걸 다해봤군...알파 시리즈도 그렇게 해주지..--;; 이번엔 질문자 와타나베 씨의 프로필을.. 와타나베 타다시(渡辺 匡志) 쿄분샤의 공략집부서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미디어웍스의 공략집편집으로 확약하고 있는 편집자.로봇 애니 외, 게임 전반에 조예가 깊어, "슈로대"를 중심으로 한 많은 애니 원작 게임의 공략집을 손수 다룬다. 홋카이도 출신. 공략본 뒤의 기획 해설입니다...편의상 의역을 썼습니다...원문을 안 실으니 모르실 분은 모르시겠지만...(내용에 변화는 주지 않았습니다.당연한가..)
SR="슈퍼로봇"=슈로대=슈퍼로봇대전 입니다.직업이 있는 사람들이 흔히 쓸만한 영어 단어는 그대로 썼습니다.사소한 표기의 차이는 제 상황에 맞춰 바꾸었습니다.알파기호를 알파로 쓴다던가.... "슈로대"를 계속 만들어낸 프로듀서 테라다씨와 "슈로대"공략집을 계속 만들어 온 편집자 와타나베. 둘 다 강한 로봇 혼을 가지고, '알파'시리즈와 깊게 관련된 양자의 대담을 개최, 시리즈가 완결된 지금이에야 이야기할 수 있는 뒷 이야기나, "슈로대"과 관련되게 된 계기라 불릴 수 있는 로봇 애니와의 만남등을 물어보았다. 알파시리즈의 탄생은 시대적인 필연이었다. 와타나베:우선은 알파시리즈의 완결,축하드립니다."슈로대"시리즈는 아직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우선 일단락지어졌으니, 오늘은 시리즈전체를 되돌아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테라다:그렇게 말하는 사이에 최신작"J"가 나와버렸습니다만.(웃음) 뭐,알파시리즈는 알파외전을 포함해서 4작품을 만든 셈입니다만....길었군요.와타나베씨와 일하게 된 것도,대강 "알파"부터 였지요? J:정식명칭은 "슈퍼로봇대전 J".2005년9월15일 반프레스토에서 발매된 게임보이어드밴스용소프트로, 책의 대담수록시에 있어서 "슈퍼로봇"의 최신작."풀메탈.패닉!""우주기사 데카맨 블레이드"등이 신규참전해,휴대용게임이면서 전투 애니메이션은 가정용 게임기 레벨을 구현하고 있다. 와타나베:그렇군요.확실히 직접적으로 공략집의 협의를 하는 모양새가 된 것은 알파부터였다는 느낌이..실제 공략집은 "컴플리트 박스" 부터 만들었습니다만.(웃음)당시에는 케분샤에서 "슈로대"의 공략집과 엔사이크로페디아를 만들거나 해서,그 뒤 미디어웍스로 옯겨, 변함없이 "슈로대"의 공략집을 만든 셈으로...(웃음) 컴플리트 박스: 정식명칭은 "슈퍼로봇대전 컴플리트 박스".1999년6월에 반프레스토에서 발매된 PS용 소프트로, 음성이나 시나리오가 추가되어 리메이크된 "제2차""제3차""EX"의 3 타이틀을 즐길 수 있다. 또, 등장하는 전 인물의 대화집등의 이러저러한 컨텐츠가 채워진, 팬이면 반드시 봐야 할 특별디스크 "THE HISTORY OF SUPER ROBOT WARS"도 화제를 불렀다. 엔사이크로페디아:"슈퍼로봇대전 엔사이크로페디아~DC전쟁편~"(케분샤 발간).와타나베씨의 기획.감수를 기반으로 본 책도 직접 손 댄 야마네코유한회사의 편저에 따른 서적으로서,"제2차"~"F완결편"까지의 용어.설정을 정리해 놓은 대사전. 테라다:와타나베씨와는, 전격 HOBBY MAGAZINE씨의 연재 칼럼에서도 오랜 인연이었으니까요...아아,이번 달 마감도 얼마 안남았구나. 전격 HOBBU MAGAZINE:폐사 미디어웍스의 취미잡지로, 매달25일 발매. 본지 내에는 "슈로대"의 오리지널 로봇의 피규어화 기획 코너외,테라다씨의 "슈퍼로봇 토크",와타나베씨의 "슈퍼로봇 역사관"등,"슈로대"관련 칼럼도 연재중. 와타나베:저도 슬슬 제 담당페이지를 쓰지 않으면.(웃음) 최근의 "슈로대"공략집은 어떤 것도 사전급 두께가 보통이 되버려서, 본업만으로도 큰일입니다.제가 산 이 책의 경우 750페이지를 넘었습니다..동류 최고두께.1700엔정도. 테라다:"F" 시절까지는, 비교적 보통 크기였습니다만 말이죠."슈로대"가 "공략집킬러"로 불리기 시작했던 것도 딱 알파부터일까나.그래도, 그 사전급 두께의 책을 체크하는 우리들도 동시에 죽는다고요.(웃음) F:정식명칭은"슈퍼로봇대전F"1997년9월에 반프레스토에서 발매된 세가새턴용 소프트로,1998년4월에는 속편이 되는 "F완결편"이 발매되었다.(둘 다 후에 PS에 이식)패미컴용 소프트"제 2차슈퍼로봇대전"에서 슈퍼패미컴용 소프트"제3차""제4차"로 이어져 온, "제O차"시리즈의 완결작에 해당한다. 와타나베:완전히 양날의 검 상태.(웃음)그 쯤에서 제작작업이 지옥이 되어버렸지요. 그렇게 손 떼고 있던 것은 아니지만, 이미 인간 이외의 파워가 필요한 영역에 도달하기 시작했습니다.실제로,"제 2차 알파"의 공략집을 완성할 때부터 힌머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수염도 군데군데 하얗게 새버렸습니다. 테라다:이야~ 저도 요 수년간 새치랑 몸무게가 꽤 늘어버렸습니다. 와타나베:알파는 파격적인 용량으로 소프트 판매적으로도 대성공해서,"슈로대"의 터닝포인트가 됐던 작품으로 생각합니다만,어떠신지요? 테라다:알파완성 무렵은 "슈로대"가 10년째를 맞이하는 시기였습니다."F" "F완결"으로 SFC(슈퍼 패미컴)이래 계속되온"제O차"시리즈도 완결해서,일단락이라면 일단락이었습니다만,유저의 수는 그다지 변하지 않고 게임 내용도 당시의 완성형에 도달해버려서, 어는 정도 고착상황의 느낌도 들었습니다.또,개발 스탭이 바뀌는 시기도 겹쳐서, 알파의 개발은 여러 의미에서 [제로에서의 스타트]가 되었습니다. 와타나베:정황적으로도, 새로운 스탠더드 시리즈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는. 테라다: 게다가ㅡ 시리즈를 더 한단계 크게 할 브레이크 스루(브레이크 스루?? 아시는 분 제보를..)도 노리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더욱, 여하튼 시간이 걸렸네요. 다행이었던 것은, 열의있는 스탭들이 다 모였다는 것입니다. 모두 무언가에 홀린 듯이 일했습니다.저 자신도, 그 때의 자신이 쓴 시리즈 공상자료나 설정자료의 양을 보면, 제 자신도 질립니다.(웃음) 당시에는 젋었다는 것이 있었을 지도 모릅니다만, 지금은 그렇게 세세하게 쓸 시간 엄서.(웃음)어쨌든,절대로"F"나"F완결"을 넘어보이겠다는 스탭의 의지와 노력이 있었던 알파였습니다. 와타나베:확실히, 당시의 게임쇼에서 알파의 전투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던 때에 엄청난 반향이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테라다:개발이 난항을 겪고 있어,발매연기도 계속되었던 시기였던만큼,그 게임쇼에서의 유저 분들의 반응이 없었다면 지금의 "슈로대"시리즈는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와타나베:알파 이후네요. 아키하바라 등지에서 "슈로대"의 신작데모영상이 흐르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멈춰서서 계속 보고 있으니까 "주의의 손님에게 폐가 되니까 "슈로대"의 데모영상의 견학은 5분이내로 해 주세요"라던가, 주의사항마저 붙이기 시작했던 건.(웃음) 테라다:전투 애니메이션은...스탭들이 지는 걸 싫어하는 일이 많아서 큰일이었습니다.(웃음) 누군가 한 사람이 엄청난 전투신을 만들어 내면 모두 경쟁심을 불태워버려서.개발기간은 늘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니까 말할 수 있는 거지만서도.(웃음)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간략한 테라다 프로듀서 프로필을 첨가하죠. 테라다 타카노부(寺田 貴信) 반프레스토 소프트에 소속한 SR개발과 SR전략추진실 팀 프로듀서. 첫 프로듀스 작품은 게임보이의 "제 2차 G".또,알파 시리즈에서는 시나리오.총감독도 맡았다. 출신지는 교토이기에, 때에 따라 칸사이방언이나 교토말도 튀어나온다. -그래서 방언을 쓰면 경상도 말로 대체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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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저히 못구하겠던데..
by 우와아... at 02/19 슈로대에 미쳐가고있는 .. by RoseKnight at 11/21 안녕하세요. 항상 저는 .. by 부업 at 04/20 다른건 몰라도 첫번째껀.. by 아키라 at 01/15 허~ 또 그런 것이 있군요.. by 유우 at 08/07 '가라! 우리들의 앗가이'.. by 잠본이 at 08/03 모르던 정보가 한가득[.. by 아키라 at 07/23 프랑스 역대 시청률 1위 .. by 김갑환 at 07/23 OTL 다이탄... 한번쯤.. by 아키라 at 07/21 생각해보니...저 발자.. by 유우 at 07/20 |